🎵 한여름 밤, 방동저수지에서 울려 퍼진 감동의 선율
지난 7월, 방동저수지 윤슬 거리에서 펼쳐진 '찾아가는 유성구 여름밤 콘서트'의 뜨거운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한여름 밤 무더위를 잊게 만든 아름다운 음악회의 감동을 함께 나눠요.
🌙 방동저수지 윤슬 거리에서 펼쳐진 특별한 밤
대전 토박이들의 추억이 깃든 방동저수지가 이제는 시민들의 문화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수변 데크 산책로, 관람 데크 광장, 그리고 최대 50m 높이의 멀티미디어 음악분수까지, 방동 윤슬 거리는 대전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윤슬'**은 달빛이나 햇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저수지와 새로 조성된 거리가 그 이름처럼 아름답게 빛났던 그날 밤을 기억합니다.
🎼 대전윈드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
이채유 아나운서의 진행과 정지석 단장의 지휘로 시작된 이날 공연은 50인조 대전윈드오케스트라의 퀄리티 높은 연주로 깊어가는 한여름 밤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목관악기(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와 금관악기(트럼펫, 트롬본, 튜바), 타악기(드럼, 심벌, 실로폰)로 구성된 윈드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는 야외 대형 음향을 통해 여름 밤 하늘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 협연자들의 빛나는 무대
다양한 레퍼토리로 한여름 밤 하늘에 아름다운 선율을 수놓았던 협연자들:
- 🎻 바이올리니스트 이송연
- 🎤 소프라노 박자영
- 🎭 피노키오 류찬
클래식 음악부터 현대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주가 1시간 동안 이어졌고, 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귀 기울이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음악회 후 펼쳐진 음악분수쇼
공연이 끝난 후에는 멀티미디어 음악분수쇼가 이어졌습니다. 최대 50m 높이의 물줄기와 다양한 분수쇼는 방동을 찾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낮과 달리, 저수지 덕분인지 한결 시원해진 밤공기 속에서 자연의 소리와 음악이 조화롭게 어우러졌습니다.
💚 문화로 하나 된 유성구
야외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자연의 소리와 음악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름 밤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음악을 듣는 것은 감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특별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이러한 음악회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주며, 문화적인 경험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 방동 윤슬 거리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성북로 85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방동 윤슬 거리는 앞으로 대전의 대표 명소 중 하나로 떠오를 것입니다. 수변 데크 산책로를 걸으며 저수지의 윤슬을 감상하고, 예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며, 음악분수쇼로 마무리하는 완벽한 힐링 코스를 경험해보세요.
색다른 즐거움과 멋진 추억을 선사했던 그날의 감동을 간직하며, 다음 공연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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